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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와 한국-미국 [그리운 얼굴 찾기] 무료 켐페인

동아일보와 한국-미국 '그리운 얼굴 찾기' 무료 켐페인을 실시, 많은 이산가족 및 그리운분들과 슬픔과 기쁨을 함께 나누었습니다.  
특히 입양보낸 딸과 30년만에 상봉을 한 후 기쁨을 간직한채 소천하신 홍삼분 할머님,  드라마 [아내]와 같이 사고로 인한 기억상실로 20년간 가족을 잃은채
전혀 다른 신분으로 험한 세상을 외로이 살아왔던 김진식씨의 이야기를 지켜보며 우리가 하고 있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 일이며 작은 수고가 그들에게 얼마나 큰 기쁨을 줄수 있는가 하는 사실을 새삼 깨달게 했습니다.

날짜

제목

실린 곳

2001. 1.18

동아일보와 공동사업 실시.

주간동아

 

동아일보와 한국-미국 '그리운 얼굴찾기' 무료 켐페인을 실시

 

2001. 2.22

첫 상봉.  팔순 노모의 恨 풀어준 막내딸 소식

주간동아

 

고학순 할머니 콜로라도 거주 박희자씨와 통화 “울먹울먹”…
3월 중 귀국 ‘상봉’

 

2001. 3. 8

2 번째.  25년 恨 녹아내린 큰딸의 반가운 목소리

주간동아

 

팔순 박복덕할머니 미네아 폴리스 거주 김화수씨 찾아…
5월이나 9월 중 방한
 

 

2001. 4. 5

3 번째.  모녀 30년 恨 풀어준 감동의 전화상봉

주간동아

2001. 5.10

4 번째.  단짝 친구 友情 이어준 ‘감격의 통화’

주간동아

2001. 8.23

5 번째.  "1년이 흘러도 우린 친구 아이가”

주간동아

2001. 9.13

6번째.   “꿈 많은 여고시절 우정은 변치 않아요”

주간동아

2001.10. 4

7번째.   38년 건너뛴 ‘언니와 동생’ 목메인 통화

주간동아

2001.11.29

8번째.   “아버님 같은 아저씨 너무 뵙고 싶어요”

주간동아

2001.12.20

9번째.   다복한 8남매 17년 만에 환한 웃음

주간동아

2002. 1.24

10번째.  15년 얼굴 못 본 친구와 ‘꿈결같은 통화’

주간동아

2002. 9.26

11번째.  소설 같은 운명 … 20년 생이별 마침표’

주간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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