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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애서의 사람찾기 요령


미국에는 약 220만명의 한국인이 거주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미국의 면적은 한국의 수십배에 달합니다.

이 광활한 지역에서
미국인 속에 섞여 살고 있는 특정한 한국인을 찾아내는 일은 요령과 수고가 따릅니다. 물론 상업적으로는 데이타베이스 시스템이 잘 발달되어 있어 사설 수사기관 등에서는 어렵지 않게 찾을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 데이타 베이스는 공인사설수사기관 및 정부수사기관에게만 공개가 되므로 그림의 떡에 불과 합니다.  우선은 비용이 들지 않고 찾는 방법 등을 소개 합니다.
 

한인회나 단체를 통한 도움


미국내  약 200개의 한인회를 비롯 수천개의 한인단체가 친목과 봉사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한인회는 '미주한인회총연합회'라는 연합회가 있고 대부분의 직능별 단체들도 각각 연합회가 결성되어있습니다. 이들 단체들에 활동하시는 분들을 '한인사회 인사' 라 통칭하며 대부분이 2-3개 혹은 10여개의 단체에 소속돼 활동을 하고 있으므로 실질적으로 숫적으로는 그리 많지 않습니다.

이들 대부분의 단체들은 지원금이나 보조금 없이 단체장 및 임원들의 사비를 털어 운영을 하고 있고 또 모두 생계를 위한 직업을 별도로 갖고 시간을 쪼개어 봉사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금전적 경비가 소요되거나 무리한 부탁은 금물입니다.

다음 내용을 보시고 지역과 성격에 맞는 단체에 도움을 청하시면 효과적입니다.

1. 지역을 잘 선택해야 합니다.

    한국인이 가장 많이 산다는 LA 와 뉴욕은 비행기로 6시간 거리입니다.  LA 사람을 뉴욕에서 찾는 다면 시간만 낭비하시는 것입니다.

2. 도움을 청할 단체를 잘 선정해야 합니다.

    찾으시는 분에 대한 구체적인 신상정보를 알아보시고 적소에 도움을 요청하십시오.

  • 고향을  아는 경우 : 호남, 영남, 충청, 이북 오도민회 등 향우회에
  • 출신학교를 아는 경우 : 고교 또는 대학 동창회에
  • 미국의 입국 경위를 아는 경우
    이민 경위에 따라 서독 광부출신은 ‘동우회’라는 모임을 통해, 간호원 출신은 ‘간호협회’,
    의사는 ‘의사회’에 국제결혼의 경우는 ‘한미부인회’를 통하는 등
    이민 경위에 따라 대부분이
    모임이 있으므로
    그 모임을 통해 찾아볼 수 있습니다.
  • 유학생 출신은  : 미국 각 대학의 동문회 사무실이나 한인 유학생회.
  • 입양되어 왔다면 : 입양인 모임이나 ‘입양 부모회’ 등을 통해
  • 찾는 분의 직업을 아는 경우
    과학자라면 ‘과학자 협회’, 세탁소를 운영한다면 ‘세탁인협회’, 도매업을 한다면 ‘도매상협회’ 무역을 한다면 ‘무역인협회’, 의사회, 간호협회, 기자협회, 교회연합회 등 각종 직업에 관련한 단체를 통해
    도움을 요청하십시오.
  • 종교를 아는 경우
    기독교인은 교회나 교회단체를 통해, 캐톨릭 신자는 캐톨릭 교회, 불교신자는 법당을 통해.
    불교의 경우는 법당이 그리 많지 않아 찾기가 쉬우나 기독교의 경우 미국에 한인교회가 수천개에 이르고 있어 어느 교회나 교단 이라는 것을 모르고 막연이 교회에 나간다는 정도 만으로는 불가능하다.
  • 위 단체들의 연락처는 각 지역별 교포 신문사에 문의 하시면 됩니다. 대부분의 교포 신문사들이 홈페이지를 갖고 있으므로 인터넷을 통해 쉽게 연락처를 찾으실수 있습니다.

    우선 찾으시는 분이 한인사회에 지역 유지나 교포사회내에 단체에 활동을 하는 분, 한국인을 상대로 사업을 하시는 분들의 경우는 교포신문사나 한인회를 통해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한인사회에 활동을 하지 않는 분의 경우는 연관이 있는 단체나 언론사 등을 통해 찾으실 수 있습니다.

3. 위와 같은 정보가 없거나 모든 방법으로도 찾을 수 없을 경우는 전문가에게 도움을 받으십시오.
    그들은 노하우와 정보 시스템으로 보통 며칠내에 찾아 주고 있습니다.  물론 비용이 드는 것이

     흠이기는 시간과 노력에 비하면 전문기관의 수수료가 저렴할 수도 있습니다.

 

게시판을 통한 공개 


게시판에 공개해 찾을 대상자가 혹시 그 분을 아는 주위분이 볼 것을 기대하실수 있습니다.

대부분이 게시판을 통해 사연을 공개하고 있으나 게시판이 워낙 많아 당사자가 그 게시물을 볼 확률이 적어지고 또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면 게시물이 없어지는 취약점도 있고  교포사회 기성세대의 인터넷 사용자가 극히 적은 점 또한 교포 자녀들이 한국어를 읽지 못하는 문제가 있어 게시판을 통해 상봉이 이루어지는 경우는 아주 미미 하나  친구 찾기 등 젊은 층을 대상으로 할 경우 효과를 볼 수도 있습니다.

게시를 할 경우 막연한 사연보다는 상대나 그를 아는 사람이 바로 알수 있도록 신상에 관련한 구체적인 정보를 게시해야합니다. 미국에는 보통 이름 전체를 사용치 않고 '성'씨와 이름 첫 자를 많이 사용하고 있고 미국 이름으로 개명 한국 이름을 모르는 경우도 있고 특히 여자분의 경우는 결혼을 하면 성씨가 바뀌며 간편하게  'Mrs 김영호' 등 남편의 이름으로 불리우는 경우가 많아 가까운 분들도 실제의 이름을 모른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단순히 이름만 게재하는 경우는 누구의 도움도 받을 수 없습니다.

특히 연락처를 게제하지 않거나 이메일만 적어 몇 달 혹은 몇 년후 당사자가 게시물을 보고 연락을 할려고 해도 이메일이 않되거나 연락처가 없어 안타까워하는 경우를 흔히 봅니다.

이 메일, 전화번호, 주소 등 언제든지 연락 가능한 모든 연락처를 게재 하십시오.
 

광고 게제


교포신문이나 방송국에 광고를 게제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미국은 광범위하기 때문에 각 지역마다 교포사회에 교포언론이 있고 그 지역에서만 발행을 합니다.
그러므로 찾으실 분이 어느 지역에 사는 지 정확히 아는 경우는 그 지역의 교포신문이나 방송을 통해 광고를 하는 방법이 상당히 효과적입니다. 그러나 교포언론은 대도시에만 있고 또 서민으로서는 광고 비용도 만만치 않습니다.  광고비용에 비하면 전문가의 수수료가 더 저렴할 수 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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