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사람 찾기] [국제결혼]

 국제결혼 및 기혼여성 찾는 방법  

미국에서 여성은 결혼을 하면 "성"씨가 남편을 따라 바뀌게 됩니다.

또한 3-5년 정도 지나면 시민권을 받으면서 이름조차도 미국이름으로 바꾸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다 보면 '성'씨는 물론 이름 까지 바뀌어 서류상에는 전혀 다른 신분이 되고 맙니다.

특히 국제 결혼을 한 경우 대부분 한국서 결혼을 한 후 이민을 오게 되므로 '성'씨가 이미 남편의 '성'씨를 따라 바뀐 상태에서 미국에 오게 됩니다.  그러므로 미국에는 한국 이름은 흔적조차 없게 마련입니다.

 

또 미국의 관습상 타인의 부인을 부를때 존칭으로 'Mrs. Bush' 등 남편의 '성'씨만 부르거나 가까운 사이의 경우 'Mary' 등 그냥 이름만 부릅니다. 이는 국제결혼에 국한되지 않고 교포사회에서도 예를 들어 '김영호'씨의 부인이라면 'Mrs. 김영호' 또는 'Mrs. 김'으로 호칭해 가까운 사람 조차도 여자분의 이름을 모르는 경우 흔합니다.


또한 교포사회 역시 남편을 중심으로 경제활동을 하므로 대부분의 기록들이 남편의 이름으로 나타 납니다.  그러므로 남편의 이름을 알 경우 찾을 확률이 높아지며 최소 '성'씨는 필수입니다.

 

그러나 미혼으로 도미해 거주하다 결혼을 했다면 처녀적 '성'씨가 기록에 남아 있으므로 두 성씨 모두 추적이 가능 합니다.

그러면 이같은 기록을 어디서 입수를 할 수 있는지 알아 보겠습니다.

 기록 수집  

 

  • 구청 - 호적 열람.
    호적등(초)본의 을 보시면 당사자의 생년월일과 혼인 기록에 남편의 이름과 당시의 미국 주소가 대부분 적혀 있습니다. 호적은 직계가족이라면 아무 구청이나 인터넷을 통해서도 발부 받을수 있습니다.
     
  • 법무부 - 국적상실 신고
    시민권을 획득한 경우 현지 영사관을 통해 한국국적상실 신고를 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이 경우 한국의 법무부 법무과에 국적상실 신고 당시의 이름 및 주소 등 기록이 남아 있습니다.
    또한 출입국 관리국을 통해 한국을 방문한 기록이 있는지 확인이 가능 합니다.
    이 기록은 물론 직계 가족에게 만 공개가 됩니다.
  • 외무부 - 여권, 비자 발급 기록
    영주권자의 경우 한국여권의 갱신을,  시민권자의 경우 한국을 방문 하려면 한국 비자를 미국주재 한국 영사관을 통해 신청하고 발급 받게 됩니다. 
    이 같은 기록은 외교통상부 여권과에서 조회가 가능 합니다.
    이 기록에서 신청 당시의 주소와 연락처 등을 입수 할 수 있습니다.

  <입양 자녀>  <전문가 의뢰>   <찾는 방법>



[재단 소개][서비스][사람 찾기][언론 보도][체험 나눔터][연락처]


Copyright (c) 2008 Family in USA. All Rights Reserved.
 ⓔ  find@familyinus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