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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을 함께 나눕시다.

우리 이웃에게 조금만 관심을 갖고 눈을 돌려도 이신가족의 애타는 삶을 쉽게 찾아 볼수 있습니다.

미국 켈리포니아 한 대학의 한국인 교수가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미국 동포의 35 % 가 이산가족이라는 리서치 보고서가 발표 된바 있습니다.  220만 재미교포 중 이산가족이 70만명이 훨씬 넘는다는 이야기입니다.  이 중 2/3 인 50만명 정도가 한국과 미국사이의 이산가족이라고 합니다.

또한 이산가족들이 상당 부분이 국제결혼 가정입니다. 
이들 가정의 배경에는 가난이 있었습니다.
이민 초기 전화도 없고 돈도 없어 차일피일 미루다 영원한 이산가족이 되고 말았습니다.

아직 수 많은 이산가족들이 방법을 몰라 그 많은 [사람찾기] 게시판을 기웃거리며 막연한 기다림으로 속이 시꺼먹에 타 들어가고 있습니다.  혈육을 기다리는 애타는 가슴을 안고 살아가고 또 한을 간직한채 세상을 하직하는 분들도 지켜 보고 있습니다.

본 센터는소망없는 게시판을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방법을 모르는 사람들에게 방법을 안내하고 경제적 형편이 않되는 분들에게는 직접 찾아주는 직접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 모든 서비스는 무료로 기금이 없이는 불가능 일들입니다.  

본 센터는 뜻을 같이 하는 후원자들의 정성어린 기금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후원은 물질적, 또는 자원봉사 등 어떤 형태의 후원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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